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트렌드 뉴스레터
▪️이번 주 토픽
2026 빙고 보드부터 어드민 나이트까지!
▪️이번 주 마케팅·트렌드 용어
케이-다이브 · 골드키즈 · 디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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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풋풋레터는?
에디터가 뽑은 R차디 R찬 5가지 소식으로 준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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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계획, 이제 더는 미룰 수 없다..😇 빙고 보드로 재밌게 만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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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은 새해 계획을 세우시는 편인가요? 에디터는 이번 해에도 만다라트 형태로 2026 목표를 만들었는데요! 흥미로운 목표 템플릿을 알게 돼서 소개할게요.
바로 해외에서 유행 중인 '빙고 보드(Bingo Board)'랍니다. 어릴 때 많이 했던 빙고 게임처럼, 올해의 목표를 5x5 빙고로 만드는 거예요. 게임처럼 한 칸씩 지워가는 재미가 있어서 기존 목표 설정보다 더 빠르게 행동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3월 되기 전에 목표 세우기로 생각 중이셨던 분이라면, 올해는 빙고 보드 형태로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저는 한 달 기준으로 쪼개서 만들어봐야겠어요🤗 자세한 방법은 틱톡이나 핀터레스트에 '2026 bingo board'를 검색하시면 쉽게 따라하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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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치맥 대신, 한 공간에 모여 각자 할 일을 처리하는 모임 트렌드가 있습니다.
바로 ‘어드민 나이트(Admin Night)’예요.
미뤄둔 돈 관리, 이메일 답장, 각종 예약 변경까지. 혼자선 계속 미루게 되는 잡무들을 친구들과 밤에 모여 함께 하는 것인데요! 집이나 카페에 모여 각자 노트북만 켜면 어디서든 가능하고, 비용 부담은 적은데 혼자보다 덜 심심하고, 오히려 생산성은 더 높아진다는 점에서 요즘 주목받고 있는 트렌드입니다.
이름은 낯설 수 있지만, 생각해보면 이미 어드민 나이트를 실천 중인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퇴근 후 줌에서 만나 각자 할 일을 하거나, 카페에서 친구와 말없이 각자 책을 읽는 시간도 넓게 보면 모두 여기에 포함되니까요!
어드민 나이트가 유행하는 이유로는 ⓐ고물가 시대의 가성비 친목이 가능하고, ⓑ누군가와 함께 하기 때문에 실행력이 상승한다는 실질적인 효과, 마지막으로 ⓒ가볍지만 끊기지 않는 인간관계로 볼 수 있어요.
서로에게 부담은 주지 않으면서, 은근히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시간. 개인적으로는 꽤 반가운 트렌드로 느껴졌습니다😉 혹시 매번 미뤄두기만 하는 일이 있다면, 이번엔 마음 맞는 친구 한 명과 어드민 나이트(혹은 어드민 모닝)로 환경부터 한 번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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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이 올리브영 다음으로 찾는 곳은 '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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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새로운 필수 코스로 떠오른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대형 약국’이에요.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성수에 문을 연 레디영 약국인데요!
1,400평 규모의 올리브영N 성수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안 가 볼 수 없는 동선이었어요. 하나의 K-뷰티 & 웰니스 코스처럼 느껴졌달까요.
기본적인 연고나 타이레놀 같은 상비약도 있지만,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건강기능식품과 ‘약국용 화장품’ 라인이었어요. 기존 약국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제품 테스트, 피부 상태를 직접 측정해 볼 수 있는 ‘스킨 스캔’ 도구까지. 놀라움의 연속이었답니다. 약국이라는 공간이 이렇게 변하다니..🫢
더 자세한 후기는 열심히 릴스 콘텐츠로 정리 중이랍니다. 이번 주 풋풋레터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공개될 콘텐츠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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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마케팅, 지금 꼭 짚어야 할 10가지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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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검색 → 클릭 → 구매가 아니라, AI 안에서 비교·추천·구매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 ‘제로 클릭(Zero-click)’ 시대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변화 속에서 브랜드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확실한 건, 단순히 노출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단계라는 거예요.
빠르게 변하는 업계 흐름과 소비 트렌드 속에서 그저 따라가기보다, 제대로 보고, 읽고, 생각하며 우리만의 ‘기준’과 ‘행동’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이에요.
마케팅 현업에 계신 독자님이라면, 이 10가지 흐름을 다룬 전체 원본 영상을 꼭 함께 시청해 보세요! 에디터 역시 방향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던 영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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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기구도 느좋으로 만들어버린 자라홈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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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홈이라는 브랜드를 다시 보게 된 계기. 바로 이번 ‘자라홈 GYM 컬렉션’ 소식이었습니다. 코르크 요가 매트, 가죽 줄넘기, 원목 덤벨 등등 차분한 크림·브라운 계열 컬러를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우드톤’ 무드가 강했는데요. 단순히 운동 기구가 아니라, 우리 집에 두고 싶은 '인테리어 오브제'처럼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켰어요👀
그동안 ‘기능’ 위주로 소비되던 아이템에 이렇게 한 끗 다른 감성이 더해지니, 사진 찍고 싶고 괜히 자랑하고 싶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이 되네요! 요즘 부쩍 늘어난 1인 PT샵에서도, 언젠가는 위 이미지처럼 공간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경쟁력으로 내세우지 않을까요?
방 꾸미기처럼 ‘우리 집 홈짐 공간 꾸미기’가 하나의 트렌드가 되는 날도 멀지않아 보입니다.
이미 익숙한 아이템이라도, 디테일 하나로 충분히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걸 이번 자라홈 사례에서 다시 한번 느꼈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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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정의'에서 시작됩니다. 마케팅·트렌드 용어 딱 3개만 매주 같이 공부해요! 작은 노력이 쌓여 만드는 '복리'의 효과는 어마어마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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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케이-다이브(K-Dive) : 때밀이, 템플스테이 등 한국인의 생활문화 속으로 깊이 들어가 체험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형태를 의미해요!
② 골드키즈 : 하나뿐인 내 아이를 금처럼 키운다는 뜻에서 생긴 신조어에요. 밀레니얼 세대 부모들이 주를 이루며, 명품 아동복과 프리미엄 유아용품에 주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③ 디놀 : '디카'와 '놀이'의 합성어로, 디카(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며 놀러 다니는 행위를 뜻하는데요. 빈티지 감성과 아날로그 손맛의 매력을 무기로 MZ세대 사이에서 다시 인기를 얻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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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서울경제신문, 네이버 시사상식사전, 캐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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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풋풋레터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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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앞으로의 레터에 꼭 반영해 볼게요✍🏻
그럼,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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