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트렌드 뉴스레터 ✨Special Letter | 2025.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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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 레터
팔로워 1만 명으로 월 1억 찍은 마케터의 인스타툰 비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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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그림을 아예 못 그려요.
마케팅만 할 줄 아는 쌩짜 마케터예요.
그런데 그게 인스타툰을 성공시킨 유일한 이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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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툰은 그림 잘 그려야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재밌는 썰 많은 사람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인에게 먼지 캐릭터 하나만 그려달라는 부탁으로 시작해 콘텐츠 12개로 팔로워 1만 명을 모으고, 1년 만에 월 최대 1억 매출을 만들어낸 분이 있습니다.
바로 '미스멍디' 인스타툰 계정을 운영하는 15년 차 마케터 이은지님입니다.
미스멍디 채널은 심지어 두터운 찐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난생 처음 도전한 인스타툰으로 어떻게 이렇게 단기간에 채널 성장을 이루고, 월 최대 1억 매출의 수익화까지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요?
이번 주 스페셜 레터에서는 멍디님의 이야기와 함께 영향력과 수익화를 모두 만들어내는 콘텐츠 제작의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참고로, 에디터는 인터뷰 진행 내내 입을 다물지 못했답니다..👀
카드뉴스든 숏폼이든 인스타툰이든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콘텐츠의 본질'은 같았어요.
오늘 레터를 모두 읽고 나면 '콘텐츠를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바뀌실 겁니다. 진짜 마케팅적 사고를 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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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차 콘텐츠 마케터가
‘월 1억 매출의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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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풋풋레터 독자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멍디님(이후 생략): 안녕하세요! 저는 15년 차 콘텐츠 마케터이자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현재 ‘멍디’라는 인스타툰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 이은지라고 해요. 원래는 기업들의 마케팅 컨설팅과 외주 작업을 하던 마케터였어요.
그러다 점점 ‘내 브랜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은 인스타툰을 활용한 콘텐츠 수익화와 기업의 마케팅을 돕는 크리에이터 겸 컨설팅 에이전시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원래부터 크리에이터를 하겠다는 목표가 있으셨던 걸까요?
전혀요. 저는 처음부터 ‘내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한 게 아니라, 시장을 실험하다가 여기까지 온 케이스예요.
예전에는 기업들에게 “인스타툰이 좋은 마케팅 수단”이라고 많이 말씀드렸어요. 하지만 아무도 실행하시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내가 직접 해서 보여주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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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적 사고’가 없으면 콘텐츠는 돈이 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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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툰을 시작하고 정말 빠르게 성과를 만드셨는데, 그 비결이 무엇일까요?
한 단어로 말씀드리자면, '마케터적 사고'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보통 크리에이터들은 콘텐츠 퀄리티에 집중하는데, 사실 중요한 건 마케터적 사고와 기획력이에요.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기보다는, 시장과 대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타겟이 원하는 것'도' 모두를 고려하는 사고방식과 기획이죠.
터지는 콘텐츠와 그렇지 않은 콘텐츠의 차이점이기도 할까요?
맞아요. 터지는 콘텐츠는 애초에 시장과 대중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하기에, 소비자의 ‘본능’을 건드립니다. 잘 만든 콘텐츠는 그냥 보기 좋을 뿐이에요.
예를 들면, 저는 6개월 만에 1억 번 썰이라는 콘텐츠로 팔로워 5천 명을 모았어요. 그 이유는 제목부터 강렬했고, 사람들이 클릭할 수밖에 없는 심리적 장치를 설계했기 때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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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멍디님이 콘텐츠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저는 무조건 보게 만드는 콘텐츠를 만들려고 해요. 제가 생각하는 반응도 높은 콘텐츠의 요소가 있습니다.
📌터지는 콘텐츠의 요소
- 강렬한 제목이 99%
- 처음 3초 안에 궁금증을 유발할 것
- 스토리텔링을 활용할 것
- 사람들의 감정을 자극할 것
많은 사람들이 콘텐츠를 만들면서 퀄리티를 높이면 잘될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자칫하면 노력 대비 낮은 성과들이 계속되어 지칠 수 있거든요.
중요한 건 이 콘텐츠를 사람들이 끝까지 볼 것인가, 공유할 것인가예요.
퀄리티는 사실상 크리에이터 본인의 만족에 가까운 지표이고, 사람들이 콘텐츠를 끝까지 보는 것이 진정한 시장 반응의 지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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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채널 규모가 커야만 수익이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는데,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팔로워 10만 명이어도 브랜드가 원하는 타겟이 아니라면 광고가 들어오지 않아요. 반대로, 팔로워 5천 명이어도 정확한 타겟팅이 되면 매출이 바로 발생합니다.
'정확한 타겟팅'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쉽게 말하면 '누가 내 콘텐츠를 보는지를 상상했을 때 그 집단이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상상되는 것'을 의미해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갔더니, 죄다 고양이 키울 것 같은 사람들이 모여있었다고들 하잖아요.
이처럼 같은 성질이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두는 방향성으로, 타겟팅을 유지하며 콘텐츠를 만드는 겁니다. 그러면 광고주도 그 타겟팅을 알아보고 딱 제안을 보내와요.
그렇다면 광고주가 만족하는 콘텐츠는 무엇일까요?
내가 광고주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면 꽤 쉬워요.
브랜드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이면서, 자연스럽게 광고가 녹아있는 콘텐츠겠죠?
그래서 저는 브랜드로부터 기획안을 받으면, 꼭 제 콘텐츠 스타일을 녹여서 역제안을 했어요.
💬 “대표님, 제가 무료로 콘텐츠 만들어볼 테니 저희 팔로워들을 위해 선물 이벤트 진행해 보실래요?” 💬 “이런 방식으로 소개하면 브랜드에 대한 애정도가 증가할 거예요!”
이미 성사된 협업을 진행할 때도 광고주와 팔로워 양측의 입장을 생각해보면서 콘텐츠 기획을 했어요. 광고를 요청해 주시는 대표님들과 대화하다 보면, 우리 브랜드가 고객들에게 회자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희망하시거든요.
이걸 어떻게 멍디채널에서 적용해 볼 수 있을까 생각해 본 결과, '광고주' 역시 '친근한 캐릭터'로 만들어서 인스타툰에 등장하도록 만들었어요.
광고'주님'이라는 언어유희를 활용해서 신의 캐릭터로 형상화하기도 하고, 귀여운 튤립 캐릭터로 등장시켜 이야기를 풀기도 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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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잠재 고객에게 한결 친근하게 다가가면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효과가 있고, 팔로워분들 역시 광고가 광고처럼 느껴지지 않아 편하게 콘텐츠를 소비하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었죠.
이렇게 작은 협업들이 점점 큰 계약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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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터적 사고가 없으면, 콘텐츠는 터지지 않는다
"마케터적 사고"라는 단어가 유독 기억에 남는데요! 이런 관점이 없을 때는 어떤 실수를 하게 될까요?
이 부분은 제 수강생분들께도 항상 말씀드리는 부분인데요. 보통 "내가 만들고 싶은 콘텐츠"를 만들어요. 일기를 쓴다고들 하죠.
하지만 마케터 입장에서 접근하면 "사람들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만들게 됩니다. 내가 만들고 혼자 만족하는 콘텐츠가 아닌, 사람들이 반응할 콘텐츠를 설계하는 게 중요해요.
평소에 꽤 콘텐츠를 잘 만드는 크리에이터분들도 '광고' 콘텐츠만 만들면 반응율이 확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것도 저는 마케터적 사고가 적용되지 않아서라고 생각해요.
마케터적 사고, 더더욱 갖고 싶어집니다👀 어떻게 연습할 수 있을까요?
매니챗(*인스타그램에서 댓글을 달면, 자동으로 DM을 발송하는 기능)이 도입되기도 전에, 저는 멍디 채널에서 '제안서 나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어요.
자동 발송 기능이 없어서 구글폼에 이메일 주소를 받아서 직접 발송을 해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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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거 아세요? 이건 제가 18년도 페이스북에서 카드뉴스를 만들 때도 똑같이 했던 마케팅 방식이에요. 플랫폼만 바뀌었을 뿐이죠.
플랫폼이 원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설계해야 하고, 알고리즘이 변하면 빠르게 적응해야 해요. 사람들이 원하는 콘텐츠 구조를 항상 파악해야 하고요.
예를 들면, '게시물의 노출이 줄었다'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노출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빠르게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도태되거든요.
저는 마케터로서 한 번도 시장의 흐름을 거슬러본 적이 없어요. 변화하는 파도 위에서 서핑할 줄 알아야지, 그 흐름을 역으로 거스르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물속에 빠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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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난 척하는 콘텐츠는 매력이 없다" – 감정과 공감이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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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디님 콘텐츠는 광고/홍보일 때조차도, 사람들이 정서적으로 공감하는 경우가 많아요. 비결이 있을까요?
‘잘난 척하는 콘텐츠’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지루하고 뻔하거든요. 의외로 사람들은 완벽한 사람보다 찌질할지언정 나아가는 사람들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멍디는 15년간 마케터 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남'이 아닌 '제 이야기'를 담은 캐릭터였고, 그래서 날것 그대로 솔직한 저의 모습을 담았어요.
성공 과정뿐만 아니라, 실패의 처절함도 담고자 애썼어요.
반짝이는 지금의 결과물들을 만들기 위해 나는 무수한 역경을 견뎌왔고, 그 길이 결국 녹록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면서 찬란한 순간들을 만들기 위한 과정을 담았어요.
그래서 '6개월 만에 1억 번 썰'과 같은 콘텐츠 역시 자랑이 아닌, 진솔한 저의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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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고 계신 풋풋레터 구독자라면, 지금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액션 플랜을 얻고 싶어 하실 것 같은데요.
영향력 & 수익화를 동시에 만드는 콘텐츠의 감을 유지하기 위한 멍디님만의 루틴이 있을까요? 풋풋레터 구독자분들을 위해 하나만 소개해주신다면요😉
제가 강력 추천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필사"인데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매일 아이디어를 쌓고 감각을 유지하는 게 필수예요. 그래서 저는 터지는 콘텐츠들을 보고 필사하면서 분석합니다.
📌 멍디님만의 필사 루틴
- 잘된 콘텐츠 제목을 따라 써보기
- 스토리 구조를 분석해서 정리하기
- 사람들이 반응한 포인트를 메모하기
사람들은 무조건적인 창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잘된 콘텐츠를 뜯어보고 필사하는 게 더 빠른 성장 방법입니다.
다만,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단순 카피'가 되지 않도록 경계하는 것입니다.
필사는 콘텐츠의 구조를 학습하고 분석하는 눈을 기르는 과정이지,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에요.
필사를 통해 알게 된 인사이트를 나만의 콘텐츠로 발전시켜야 해요. 타인의 스타일을 흡수하되, 내 색깔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죠. 콘텐츠를 베끼는 것은 결국 '자신의 오리지널리티를 발휘할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구체적으로 제가 필사하는 방식을 남겨볼게요.
✅ 잘된 제목 따라 써보기 예를 들어, 저는 "퇴사 후 6개월 만에 1억 번 썰" 같은 제목을 만들 때, 기존에 터졌던 콘텐츠 제목들을 패턴화해서 참고했어요.
✅ 스토리 구조 분석
- 처음 3초에서 뭘 보여줬나? - 어떻게 감정을 끌어냈나? - 어떤 심리적 장치를 활용했나? 이런 것들을 분석하면서 내 콘텐츠에 적용해요.
✅ 사람들이 반응한 포인트 체크
- 댓글에서 어떤 반응이 많았는지 - 공유가 많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 - 사람들이 저장한 이유는 무엇인지
이렇게 정리하다 보면, 내가 만들 콘텐츠의 방향성이 보이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 “이 콘텐츠는 왜 터질지” 감이 오기 시작해요.
그리고 그 감각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내 콘텐츠도 터지는 구조로 설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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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인스타툰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거라고 보시나요?
그리고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 ‘나도 인스타툰을 해볼까?’ 고민하는 분들이 있을 텐데, 어떤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앞으로 인스타툰은 대세 포맷이 될 거예요. 이미 인스타툰 해시태그만 280만 개가 넘었고, 네이버웹툰 다음으로 2위 트래픽을 찍었습니다. 카카오 웹툰을 뛰어넘은 거죠. 심지어 브랜드들도 단순한 광고보다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형 콘텐츠에 관심이 많아요.
인스타툰은 이제 단순히 ‘그림 그리는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에요. 콘텐츠를 잘 기획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포맷이 되었습니다.
이제 많은 분이 "나는 인스타툰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실 텐데요. 제가 장담하는데, 그림 못 그려도 전혀 상관없어요.
요즘은 오히려 너무 잘 그린 그림보다, 단순한 그림이 더 친근하고 몰입감을 주기도 하니까요. 어차피 가장 중요한 건 스토리와 기획력이예요.
현재 직무가 마케터라면, 다른 사람들보다 마케터적 사고방식이 훨씬 잘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인스타툰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어요. 본인 스스로 크리에이터가 되어본다면, 직무상의 브랜드 업무를 진행할 때도 더 직관적인 콘텐츠 기획의 시야를 얻을 수 있고요. 특히 요즘 브랜드들이 많이 하는 ‘캐릭터 마케팅’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직무 시장에서 완전 독보적인 포지션을 가질 수도 있죠.
개인 브랜딩을 고민하는 프리랜서들에게도 인스타툰은 엄청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내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를 툰으로 쉽게 표현하면, 단순한 텍스트보다 훨씬 빠르게 각인될 수 있거든요. 덕분에 광고 제안이나 협업 요청이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 수도 있어요.
이렇게 개인 포트폴리오와 콘텐츠 제작 역량을 쌓는 것은 물론, 저처럼 외주·강의·IP 시장 등의 사업화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장기적으로도 매우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고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보다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해 보시면 좋겠어요. 제가 무엇이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내는 마케터의 근성으로 지금의 멍디를 만들었듯, 마케터 여러분들께서 틀을 깨는 다양한 실험으로 더 폭발적인 성장을 맛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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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못 그려도 성공하는 인스타툰 계정 운영 방법부터, 마케터적 사고방식을 장착한 크리에이터로 리부트 하고 싶다면?
다가올 3월 27일 목요일,
멍디님의 알찬 무료 강의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이에요.
(벌써 1,500명 이상 신청했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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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는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 월 300만원 버는 인스타툰 계정 세팅 인스타툰 수입 탑티어들의 7가지 수익화 로드맵
✅ 사람들이 빠져드는 세계관 컨셉 설계법 개인부터 기업까지 적용 가능한 캐릭터 유니버스 설계하기
✅ 100만뷰 뽑는 콘텐츠 제작 스킬 후딱 만들어서 조회수 왕창 뽑아먹는 콘텐츠 제작 비밀 파헤치기
✅ 비싼값에 팔리는 콘텐츠 만들기 폭발적인 구매를 이끌어내는 콘텐츠 제작하기
✅ 광고주들한테 눈도장 찍는 포트폴리오 브랜드들 지갑 열리게 만드는 몸값 떡상 포트폴리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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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툰'이라는 단어만 듣고 '나와는 관계없어'라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텐데요. 오늘 나온 인사이트들은 모든 콘텐츠 마케팅에 적용될 수 있는 본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 자아실현이 아니라, 내가 만든 콘텐츠로 영향력과 수익까지 얻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무료 강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p.s 에디터는 이미 신청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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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콘텐츠는 티핑포인트스쿨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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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페셜 레터는 어떠셨나요? 풋풋레터에서 보고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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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이벤트] 마케팅 관심 있는 친구와 같이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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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추천 코드:
✨ 내 현재 추천 포인트: 0 (친구 초대하면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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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구독자 님만의 추천 코드에요! 마케팅에 관심 있는 친구에게 풋풋레터를 소개해주세요! 추천 코드를 복사해서 지인에게 소개해주시면 포인트에 따라 선물을 보내드려요💚 초대한 지인이 구독자님의 추천 코드를 입력한 후, 풋풋레터를 구독하면 두 사람 모두에게 1포인트씩 지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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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동료와 함께 매주 트렌드도 읽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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