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트렌드 뉴스레터 📂 이번 주 풋풋레터는?
챗GPT에게 일만 시키고 있다면? 이렇게도 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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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풋풋레터입니다. 지난 한 주도 잘 보내셨나요?
에디터는 이번 달 강의를 앞두고 열심히 강의안을 준비하고 있어요. 담고 싶은 내용도,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것도 많은데 이상하게 진도가 안 나갈 때가 있더라고요😵💫 이럴 땐 자연스럽게 챗GPT를 켜고 도움을 청하곤 합니다.
"이 문장을 자연스럽게 고쳐줘."
"목차에서 더 추가되면 좋은 소재가 있을지 제안해줘."
"메인 제목에서 좀더 관심을 끌 수 있는 문구로 업그레이드 해줘."
이렇게 일을 효율적이고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AI를 사용하는 것이 참 익숙해진 요즘, 우연히 테크 기업 CEO 출신으로 AI 활용법과 자기계발 콘텐츠를 만드는 149만 크리에이터 Sandeep Swadia의 영상 〈5 AI Prompts To Fix Your Entire Life In 1 Day〉를 보게 됐어요.
우리는 보통 ChatGPT를 검색창이나 일 잘하는 보조 작업자처럼 사용하잖아요. 메일을 쓰고, 자료를 요약하고, 아이디어를 뽑고요. 그런데 영상을 보다 보니, 혼자 고민하다 막힐 때 생각을 정리할 질문을 해달라고 부탁해도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레터에서는 일과 관계, 커리어, 중요한 선택 앞에서 써볼 만한 AI 질문법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상황에 맞게 복사해서 쓸 수 있는 프롬프트도 함께 준비했으니, PC 환경에서 찬찬히 읽어보시길 추천할게요✨ (오늘은 분량이 좀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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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에게 고민을 털어놓기 전에 기억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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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하는 게 좋을까?
- 이 사람에게 이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할까?
- 오늘 올린 이 콘텐츠는 왜 반응이 없을까?
이렇게 고민이 생기면 우리는 빨리 답을 얻고 싶어지죠. 결정하는데 드는 시간과 에너지를 최대한 줄이고 싶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제공한 정보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면, 돌아오는 답도 그 안에서 만들어질 수밖에 없어요. 관계 문제를 내 입장에서만 설명하면 내 편을 드는 답이 나오기 쉽고, 이미 마음 속으로 결론을 내린 선택에 관해 물어보면 그 선택을 뒷받침하는 근거만 얻게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소개할 프롬프트에는 공통적인 원칙이 있습니다.
- 해결책부터 말하지 말고 먼저 나에게 질문할 것
- 한 번에 하나씩 물어볼 것
- 무조건 내 편을 들거나 칭찬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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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내용과 추측을 구분할 것
- 마지막에는 직접 해볼 수 있는 행동으로 연결할 것
가장 중요한 건 AI에게 '내가 생각하는 과정 자체'를 대신 맡기지 않는 거예요.
혼자 생각할 때 빠뜨리기 쉬운 부분을 한 번 더 챙겨주고,
내가 스스로 답을 도출해낼 수 있도록 좋은 질문을 던져줄 보조 도구로서 활용하는 거죠!
자, 그렇다면 어떤 순간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여러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될 상황들을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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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문제가 반복될 때, 내 행동의 패턴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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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늘 마감 직전에 일을 시작할까?
▫️왜 매번 아침 운동은 작심삼일이 될까🥲
이렇게 나에게 계속 반복되는 문제을 진짜 해결할 수 있도록 챗GPT를 활용해보는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로 소개할 방법은 문제의 해결책을 요구하기 전에, 내 행동을 조사하는 탐정 역할을 맡기는 겁니다!
예를 들어 올해는 SNS 채널을 키워보고 싶어서 계획을 세웠지만, 자꾸 콘텐츠 제작과 업로드를 미루고 있는 사람이라면, '부지런해지는 방법을 알려줘'라고 묻는 대신에, 최근에 미뤘던 상황을 하나씩 되짚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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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내가 반복하고 있는 행동 패턴을 분석하는 탐정 역할을 해줘.
내가 고민하는 문제는 [반복되는 상황(구체적으로 입력)]이야.
해결책을 바로 말하지 말고, 최근에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질문을 한 번에 하나씩 해줘. 내가 답한 내용에서 관찰할 수 있는 사실과 내 해석을 구분하고, 근거 없이 성격이나 심리를 단정하지 마.
충분한 정보를 얻은 뒤 다음 네 가지로 정리해줘.
- 반복해서 나타난 행동 패턴
- 그 행동이 시작되기 직전에 나타나는 신호
- 내가 피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불편함
- 이번 주에 확인해볼 수 있는 작은 실험 한 가지
나를 위로하거나 칭찬하기보다, 내가 말한 사실을 근거로 솔직하게 분석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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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나는 자꾸 데드라인이 되어서야 업무를 시작해'보다는
'자료는 일찍부터 모아놨는데 기획 작업 시작이 자꾸 미뤄져'처럼 실제로 있었던 장면의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해주는 게 좋아요. 알고보니 내가 생각했던 원인과 다른 것이 본질적인 이유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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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갈등이 생기면 머릿속에서 같은 장면을 계속 곱씹게 되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틀린 말은 아닌데?😤 ▫️상대방이 먼저 그렇게 행동했잖아.
이럴 때는 챗GPT에게 내 설명에서 빠진 부분이나 상대가 다르게 받아들였을 가능성을 짚어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물론 상대방의 속마음을 정확히 알아낼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실제로 대화할 때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지 준비할 수 있고, 내가 보지 못한 가능성을 하나 더 살펴보는 연습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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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내가 갈등을 겪고 있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 상황을 검토해줘. 단, 상대방의 속마음을 사실처럼 단정하지 말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가능성만 제시해줘.
상황은 다음과 같아. [갈등이 생긴 배경과 실제로 오간 말 입력]
내가 상대방에게 하려고 했던 말은 다음과 같아. [전달하려던 말 입력]
내 편을 들지 말고 다음 세 가지를 알려줘.
- 상대방이 다르게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
- 내 주장 가운데 가장 설득력이 약한 부분
-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상대방이 먼저 듣고 싶을 수 있는 말
마지막에는 비난이나 추측을 줄이고, 관찰한 사실과 질문을 중심으로 내 말을 다시 작성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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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답을 읽고
“그 사람이 그래서 그랬구나”라고 결론 내리는 대신,
“이렇게 받아들였을 수도 있겠네. 직접 물어봐야겠다” 정도로 받아들일 때 가장 큰 도움이 되었어요.
실제 대화를 조금 더 차분하고 현명하게 준비하면서 여러분께 가장 도움될 방향으로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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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을 때, 먼저 해볼 일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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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나 퇴사, 새로운 프로젝트를 고민할 때는 모르는 것이 많아 막막하죠.
“나에게 맞는 일일까?”라는 질문이 너무 크게 느껴진다면 조금 나눠 보세요. 지금 가진 경험 중 무엇을 쓸 수 있는지, 무엇을 더 알아봐야 하는지,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해볼 일은 무엇인지요.
이렇게 현재 내가 갖고 있는 것과 새롭게 만들어야 할 것을 연결하는 '변화 지도'를 그려보는 것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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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내가 새로운 단계로 이동하기 위한 지도를 함께 만들어줘.
현재 나의 상황은 다음과 같아.
- 현재 하는 일: [입력]
- 내가 잘하는 것: [입력]
- 반복하는 습관: [입력]
- 주변에서 자주 인정받는 점: [입력]
- 지금 두려운 점: [입력]
내가 이동하고 싶은 다음 단계는 [새로운 직업·사업·프로젝트·생활 방식 입력]이야.
바로 계획을 세우지 말고, 현재와 목표 사이의 차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질문을 한 번에 하나씩 해줘. 이후 다음 항목을 정리해줘.
- 다음 단계에서도 도움이 될 현재의 강점
-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는 기존의 방식
- 과거에는 효과적이었지만 이제 내려놓아야 할 것
- 새롭게 갖춰야 할 경험이나 능력
-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30일 동안 시험해볼 작은 실험
추상적인 조언보다 일정에 넣어 실행할 수 있는 행동을 제안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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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예를 들어 새로운 콘텐츠 주제를 고민한다면 한 달 동안 관련 콘텐츠 5편을 만들어 보는 거예요. 사업 아이디어가 있다면 예상 고객을 만나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지 물어볼 수도 있고요!
기간과 분량을 내 일정에 맞게 정해서 '작게 바로 시도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시도한 뒤에는 계속하고 싶은지, 예상과 무엇이 달랐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가장 베스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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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택 사이에서 고민할 때, 실패할 이유 먼저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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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한 3번 상황과 비슷한 듯 다른 방법인데요!
구독자님이 만약 스카웃 제안을 받았다면? 이직 제안을 받은 회사로 옮길지, 지금 회사에 남을지. A와 B 중 하나를 골라야 할 때는 어떤 방법을 쓰시나요?
저는 선택지마다 장단점을 적고, 중요도에 따라 점수를 매겨 보곤 했어요. 그런데 꼼꼼하게 적어도 결정이 어렵거나, 마음이 가는 쪽에 점수를 더 주게 될 때가 있더라고요👀
이럴 때 함께 써볼 방법이 '프리모텀(Premortem)'이에요. 계획이 이미 실패했다고 가정하고, 그럴만한 원인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인지심리학자 Gary Klein이 프로젝트의 위험을 미리 발견하기 위해 제안한 방법이에요.
여기서는 두 선택지를 각각 골랐다고 가정해, 미리 점검할 위험을 찾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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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내가 앞둔 결정을 점검하는 시뮬레이터 역할을 해줘.
결정해야 하는 상황은 [상황 입력]이고, 선택지는 A [내용]와 B [내용]이야.
현재 내가 가진 시간·비용·책임·기한 등의 조건은 다음과 같아. [현실적인 제약 입력]
먼저 각 선택에서 내가 원하는 결과와 실패로 여기는 상황을 질문해 줘.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 해 줘.
그다음 A를 선택한 뒤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가정하고, 다음 내용을 정리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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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로 이어졌을 수 있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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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확인할 수 있는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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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리기 어려운 비용이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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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전에 확인하거나 작게 시험해 볼 일
B에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해 줘.
내가 제공한 정보에 근거한 내용과 가정을 구분해 줘.
근거 없이 실패 확률이나 원인의 순위를 매기지 말고, 나를 대신해 결론을 내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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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광고 예산을 정할 때, 새로운 사람을 채용할 때에도 이런 질문을 해볼 수 있어요.
“성공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지?”만 묻는 것보다 “실패했다면 가장 먼저 어떤 신호가 있었을까?”를 함께 물으면 계획에서 빠진 부분이 훨씬 구체적으로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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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나 거절을 맛 본 후에는?
팩트 vs 내가 만든 해석을 분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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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하나가 잘되지 않았는데 “나는 중요한 순간마다 망쳐”라며 자책하거나, 한 번 거절당한 뒤 “다시 제안해도 소용없을 거야”라고 낙담하게 되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때는 실제로 있었던 일과 그 뒤에 떠오른 생각을 나눠 적어 보세요.
챗GPT에게 그 구분 작업을 함께 해달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 이때 필요한 것은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일이 아니라, 실제로 벌어진 일(사실)과 내가 그 일에 붙인 의미(해석)를 구분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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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내가 겪은 어려운 일을 정리하는 회고 파트너가 되어줘.
내가 겪은 일은 다음과 같아. [실패·거절·상실·힘들었던 사건 입력]
그 이후 내가 스스로에게 반복해서 하는 말은 다음과 같아. [‘나는 항상…’, ‘앞으로는 절대…’처럼 떠오르는 생각 입력]
나를 성급하게 위로하거나 해결책을 제안하지 말고, 상황을 정리할 수 있도록 질문을 한 번에 하나씩 해줘. 이후 다음 네 가지로 구분해줘.
- 확인할 수 있는 사실
- 내가 사실에 덧붙인 해석
- 내가 통제할 수 있었던 것과 없었던 것
- 다음 경험에 가져갈 교훈 한 가지와 내려놓을 판단 한 가지
내가 말하지 않은 사실이나 사람의 의도를 만들어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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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이번 제안을 거절당했다”와 “앞으로도 아무도 내 제안을 받아주지 않을 거야”는 다른 말이에요. 한 번의 실패로 앞으로의 결과까지 정해진 건 아니니까요.
아쉬운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번 경험에서 다음에 바꿔볼 수 있는 부분을 하나 찾아볼 때 얻는 배움이 정말 값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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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맞게 골라 쓰는 5가지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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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일을 자꾸 미룬다면 → 최근에 멈췄던 순간 되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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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갈등을 겪고 있다면 → 다르게 받아들였을 가능성과 확인할 질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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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다면 → 결정 전에 작게 해볼 일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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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택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 각각 실패했다고 가정하고 위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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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나 거절이 계속 마음에 남는다면 → 있었던 일과 내 해석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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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그동안 내내 마음에 걸리던 고민 하나를 골라 이렇게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다이어트, 미라클모닝, 팀원들과의 미팅 준비 등등 어떤 것이든 괜찮습니다!✍🏻
“답을 바로 주지 말고, 내가 상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한 번에 하나씩 질문해 줘.”
대화가 끝나면 답변에서 직접 확인하거나 해볼 수 있는 일 하나만 골라 보세요.
미뤄 둔 작업을 10분 동안 시작해 보거나, 상대에게 확인할 질문을 적어 보는 정도여도 좋아요. 써보시고 도움이 된 질문이 있다면 에디터에게도 후기 남겨주시면 더욱 기쁠 것 같습니다😉💗
구독자님의 머릿속에 엉켜 있던 생각이 조금은 정리되는 한 주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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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
- 챗GPT가 내놓은 설명은 그럴듯해도 틀릴 수 있습니다! 실제 자신의 상황과 대조해보며 참고하세요.
특히 이름·연락처·회사 내부 자료처럼 공개하면 곤란한 정보는 빼고 입력하시는 게 좋아요.
- 건강·법률·재무처럼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한 문제는 관련 전문가에게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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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풋풋레터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면 아래 [구독자 의견함]을 통해 알려주세요.
구독자님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앞으로의 레터에 꼭 반영해 볼게요✍🏻
그럼,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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